한국교통안전공단 대경본부, 방문케어서비스 봉사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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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범수 작성일21-04-02 17:43 조회4,76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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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신문=김범수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1일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지원하는 ‘방문케어서비스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제공=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1일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지원하는 ‘방문케어서비스 발대식’을 가졌다.
방문케어서비스는 자동차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정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행정지원부터 여가, 건강, 식사 등 7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대구경북 소재 103개 가정을 대상으로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방문케어서비스 운영방안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봉사자간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용태 공단 대구경북본부장은 “봉사단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교통사고 피해가족들에게는 큰 용기와 희망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관리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1일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지원하는 ‘방문케어서비스 발대식’을 가졌다.
방문케어서비스는 자동차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정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행정지원부터 여가, 건강, 식사 등 7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대구경북 소재 103개 가정을 대상으로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방문케어서비스 운영방안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봉사자간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용태 공단 대구경북본부장은 “봉사단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교통사고 피해가족들에게는 큰 용기와 희망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관리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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