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장기유배문화체험촌서 해설사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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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철 작성일19-11-11 18:58 조회4,6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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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이영철기자] 포항 장기유배문화체험촌에 주말마다 조선시대 현감복장을 한 해설사가 나타나 화제다.
화제의 해설사는 서석영 장기면장으로, 지난 8월부터 매주 토, 일 오후시간 조선시대 현감복장을 하고 장기유배문화체험촌에 나타나 구수한 입담으로 유배문화에 대한 해설을 하고 관광객들과 포토타임도 가져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는데, 아이들은 현감복장에 큰 관심을 보이며 익살스러운 해설에도 큰 웃음을 보였다.
서석영 장기면장은 "주말, 공휴일 지속적인 이벤트로 장기면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며 "향후에도 관광객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제의 해설사는 서석영 장기면장으로, 지난 8월부터 매주 토, 일 오후시간 조선시대 현감복장을 하고 장기유배문화체험촌에 나타나 구수한 입담으로 유배문화에 대한 해설을 하고 관광객들과 포토타임도 가져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는데, 아이들은 현감복장에 큰 관심을 보이며 익살스러운 해설에도 큰 웃음을 보였다.
서석영 장기면장은 "주말, 공휴일 지속적인 이벤트로 장기면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며 "향후에도 관광객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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